측정 지표
출처 유지율
영문Source Retention Rate
출처 유지율은 같은 검색어의 직전 답변과 같은 출처를 다시 인용한 비율입니다.
- 무엇AI 답변의 출처가 얼마나 그대로 유지되는지
- 플랫폼 차이네이버 AI 브리핑이 가장 높고 ChatGPT가 가장 낮음
- 성격브레인드 리서치 지표(대시보드에는 없음)
출처 유지율 계산 방법
출처 유지율은 같은 검색어·같은 플랫폼에서 연속으로 수집한 두 답변을 짝지어, 직전 답변과 같은 출처 주소를 다시 인용한 비율로 계산합니다. 브레인드 반기 리포트에서 쓰는 리서치 지표이며, 대시보드에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플랫폼별 출처 유지율
출처 유지율은 플랫폼마다 크게 달랐습니다. 브레인드 조사에서 네이버 AI 브리핑 74.5%, 구글 AI 개요 51.4%, 제미나이 36.2%, ChatGPT 16.0%였습니다.
ChatGPT에서 같은 검색어의 직전 답변과 같은 출처를 다시 인용한 비율입니다. 네이버 AI 브리핑은 74.5%였습니다.
출처: 브레인드 「생성형 AI 출처 인용 리포트 2026년 하반기」(브랜드 26곳 · 2026년 8~9월) · 리포트에서 보기 →짧은 간격으로 다시 물었을 때의 출처 변화
출처는 몇 시간 사이에도 바뀌었습니다. 브레인드가 같은 검색어를 약 3시간 간격으로 두 번 수집했을 때, 두 답변의 인용 목록이 겹친 비율은 제미나이 33.1%, ChatGPT 23.3%였습니다. 브랜드 언급 여부가 두 번 모두 같았던 비율은 84.4%, 85.4%였습니다.
출처 유지율 읽는 법
출처 유지율이 낮은 플랫폼에서는 한 번 확인한 인용 여부에 큰 의미를 두기 어렵습니다. 같은 검색어를 주기적으로 측정해, 한 번의 결과가 아니라 기간 단위의 비율로 판단합니다.
출처 유지율이 높은 플랫폼에서는 한 번 인용된 글이 계속 인용되는 경향이 있어, 자주 인용되는 인용 출처를 찾아 관리하는 일이 더 의미가 있습니다.
조사 수치를 읽을 때
이 페이지의 숫자는 브랜드 26곳의 2026년 8~9월 AI 답변을 조사한 결과라, 다른 업종이나 시기에는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